

2학기 개학을 앞두고 선생님들이 학교를 아주 깨끗하게 대청소하였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안지성 이사장님, 이지혜 사무국장님, 김한선생님, 저, 이렇게 4명이서
2층 학교 교실, 상담실, 화장실, 3층, 4층을 구석구석 청소하였습니다.
땀이 비처럼 흘러 내렸지만 2학기에 다시 학교를 찾을 학생들을 생각하며
기쁨으로 청소하였습니다.
18일 개학때 놀랍게 변한 학교 모습에 학생들이 더 놀랄까봐 걱정도 되네요(?).
선생님들이 더운 여름날 너무 너무 애쓰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