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만 번의 다이빙]을 읽고
석 * *(oo중학교 1학년)
나는 요즈음 축구 선수의 꿈을 생각하고 있다. 축구 선수가 되려면 축구 실력, 여러 언어 능력, 상황 판단 능력이 필요하다. 그렇기에 나는 축구 선수를 하려 열심히 노력을 했지만 실력이 많이 늘지는 않았다. 그래서 나는 축구 선수 꿈을 포기했었다. 하지만 ‘일만 번의 다이빙’이라는 책을 읽었을 때 권재훈, 코치님과 박무원을 보고 다시 한번 축구 선수라는 꿈을 생각하기 시작했다.
권재훈은 다이빙계의 에이스인데 박무원이라는 인물이 잘해지니 부럽고 질투가 나 슬럼프가 오고 박무원과 다이빙 연습을 하다가 부상을 입게 되었다. 하지만 권재훈은 결국 포기하지 않고 몸이 회복되고 슬럼프를 극복해서 나중에는 박무원과 같이 다이빙을 하게 되었다.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그에 걸맞는 보상을 얻을 수 있다.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다면 지금까지 잘 못했던 것을 더 잘하게 될 수 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열심히 노력하면 예전의 나보다 더욱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시간이 조금 걸리거나 오래 걸려도 노력이 있으면 무언가를 할 수 있게 된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속담이 있는데 이 속담은 여기에 잘 맞는 속담 같다. 그러므로 포기하면 안 된다.
권재훈은 원래도 실력이 좋았지만 거기에서 더욱 잘하려고 하는 의지와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의 권재훈이 있을 수 있었다. 아무리 잘한다고 하더라도 노력이 있어야 더 좋은 실력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박무원이 다이빙에 들어섰을 때는 자세가 좋지 않다고 선배들에게 많이 혼나고는 했다. 그리고 박무원은 자신이 떨어질 때의 시간까지 알 수 있다. 이것을 아는 것은 권재훈과 같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박무원은 항상 다이빙을 할 때 되지 않으면 계속 시도하고 되지 않아도 계속하고 될 때까지 끝없는 연습을 했기에 자신도 다이빙계의 유망주가 될 수 있었다.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는 속담이 있는데 이 속담은 박무원에게 잘 맞는 속담인 것 같다.
다이빙부의 코치도 원래부터 다이빙, 수영 등을 잘해서 코치가 된 것이 아니다. 다이빙부의 코치가 되려면 중간에 포기를 하지 않고 끊임없이 연습을 해야지만 코치가 될 수 있다. 다이빙부 코치는 나와 비슷한 것 같다. 왜냐하면 다이빙부 코치가 되려고 열심히 연습을 할 때, 포기도 하고 싶지만 되려고 하는 의지가 있으니 옛날의 자신보다 더욱 잘하게 되었을 것이고, 그래서 코치가 됐을 것이다. 나 또한 열심히 포기하지 않고 연습을 하니 예전의 나보다 더욱 성장한 것을 느낄 수 있다. 나도 다이빙부 코치처럼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연습하다 보면 축구 선수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나는 예전에는 축구를 잘하지 못했다. 드리블, 상황 판단 능력, 슈팅 등을 잘 못했다. 드리블을 할 때면 항상 상대방을 제치기 못하고 공을 잡았을 때 누구에게 패스를 줄지, 어디로 가야 될 지 고민했다. 슈팅 또한 예전에는 땅볼로만 찼다. 하지만 나 자신을 믿고 더 잘하려는 의지가 있어 예전보다 더욱 연습 시간을 늘렸다. 그러니 이제는 여기로 패스를 줘야겠다, 여기로 드리블을 하면 뺏기지 않겠구나 알게 되었고, 스킬을 쓰니 상대방을 제칠 수 있었다. 또한 슈팅도 예전에는 땅볼로만 슈팅을 찼지만 지금은 공이 높이 튀기도 하고 낮게 뜨기도 한다. 이처럼 노력을 하면 예전의 나보다 더욱 더 성장한 내 모습을 볼 수 있다.
권재훈과 박무원, 다이빙부 코치는 끈기와 열정과 노력으로 인해 실력이 늘었다. 그렇기에 권재훈과 박무원은 새로운 모습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었다. 다이빙부 코치는 포기하지 않으려는 끈기와 노력이 있었기에 권재훈과 박무원을 가르칠 수 있었다. 이처럼 열심히 하다가 보면 계속 실력이 늘 수 있다.
나 자신을 신뢰하고, 노력하고, 열정이 있으면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 포기하지 않고 한번 정도는 시도를 해봐야 한다. 나는 축구 선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그때그때 할 수 있는 만큼 노력하고, 체력을 더욱 훈련하고 드리블과 슈팅 연습 시간을 늘릴 것이다.